의협, 경남 산청군에 의료지원단 파견
- 강신국
- 2025-07-23 10:26:4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재해구호협, 간호조무사협과 공동으로 23일 1진 출발
- 의사회원 대상 성금 모금 진행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의협은 전국재해구호협회, 대한간호조무사협회와 공동으로 ‘집중호우 피해 지원을 위한 긴급재난 의료지원’을 시행하기로 하고, 산청군 이재민들이 임시 거처하는 산엔청 복지관, 산청중학교 기숙사에 의사, 간호조무사, 행정직 등으로 구성한 의료지원단을 23일 급파해 구호활동을 적극 펼칠 예정이다.
수해 현장 이재민들은 수인성 전염병에 노출돼 있는 것은 물론, 만성 기저질환이 있는 노년층이 대다수여서 건강 악화의 우려가 큰 상황이다. 이에 따라 의협은 환자의 개별적 건강상태를 면밀히 살펴 그에 맞는 맞춤형 진료활동에 주력할 계획이다. 의협 긴급의료지원재난본부 본부장은 박명하 상근부회장이, 재난의료지원단 단장은 김병기 사회참여이사가 맡으며, 23일 수해 현장으로 박명하 본부장과 이철희 기획이사가 1진으로 출발한다. 김택우 회장은 "경남 산청 지역의 비 피해가 심각해 지원이 시급한 상황이다. 경남의사회, 산청군의사회가 함께 공조해 이재민들의 건강 문제를 살피겠다"며 "이재민들은 물론 복구로 애쓰시는 모든 분들께 신속하고 효율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하여, 하루빨리 일상 복귀가 가능할 수 있도록 적극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의협은 의료지원단의 일원으로 참여할 의사 회원을 모집 중에 있으며, 회원 대상 성금 모금 운동(하나은행 228-910022-36604)도 전개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물운전' 칼 빼든 정부…복약지도 의무화에 약사들 반발
- 2미국-이란 전쟁에 약국 소모품 직격탄…투약병·약포지 인상
- 3난매 조사했더니 일반약 무자료 거래 들통...약국 행정처분
- 4피타+에제 저용량 내달 첫 등재...리바로젯 정조준
- 5'소틱투'보다 효과적…경구 신약 등장에 건선 시장 '흔들'
- 6경기 분회장들 "약물운전 복약지도 과태료 철회하라"
- 7동국제약 3세 권병훈 임원 승진…경영 전면 나섰다
- 81팩을 60개로?...외용제·골다공증 약제 청구 오류 빈번
- 9성장 가도 제약바이오, 존림·서정진 등 수십억 연봉 속출
- 10종근당, R&D 보폭 확대...미국법인·신약자회사 투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