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신약, 과민성방광 치료제 '타미가서방정' 출시
- 김진구
- 2022-07-27 10:34:1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미라베그론 성분, 방광 근육 이완시켜 방광 용적 증가
- AD
- 5월 3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주성분인 미라베그론은 방광의 베타-3 교감신경 수용체에 선택적으로 작용해 방광 배뇨근을 이완하고 방광 용적을 증가시키는데 도움을 준다.
기존 방광 근육의 비정상적인 수축을 억제하는 항무스카린제 성분의 항콜린제에 비해 구갈이나 변비 등의 부작용이 적다. 3개월 이상 과민성방광 증상이 지속된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임상에 따르면, 타미가서방정은 기존 약제 복용 경험이 없는 과민성 방광 환자, 항콜린제를 복용했지만 이상반응으로 어려움을 겪거나 약효가 부족했던 환자에게 효과적이다.
JW신약 관계자는 "타미가서방정 출시로 비뇨기과 치료제 시장 점유율을 확대할 수 있는 제품 라인업을 갖추게 됐다"며 "기존 비뇨기 제품과 함께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도록 영업·마케팅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관련기사
-
과민성방광약 미라베그론 제네릭 17개 또 급여 등재
2022-05-21 06:40
-
제네릭보다 저렴해진 '오리지널'…후발약 업체 어쩌나
2022-02-21 15:35
-
베타미가 제네릭 고속성장…한미 '미라벡' 100억 돌파
2022-01-21 12:07
-
약가소송 베타미가, 보름새 가격 3번 변동…대혼란 예고
2021-11-19 06:18
-
"비뇨기 복합제 시장 잡아라"…제약사들, 개발 속도전
2021-09-13 06:15
-
베타미가 제네릭, 출시 1년 만에 점유율 19% '쑥'
2021-07-22 12:11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무좀약 대체조제 갈등…의사는 으름장, 약사는 속앓이
- 2대웅-HK이노엔, 완치제 없는 난치성 폐질환 신약 경쟁
- 3유증 조달액 줄었지만…이뮨온시아, 면역항암제 개발 박차
- 4신경교종도 표적치료 시대…'보라니고' 국내 출시
- 5"최저 생존율 난소암, '린파자·엘라히어' 신속 급여가 해법"
- 6강남 3구 약사 회원 2424명…인천·광주보다 많아
- 7대법 "마약류 패치 업무 외 처방 의사 면허정지 정당"
- 8복지부 "난소암 신약 '린파자·엘라히어' 이달 급여 심사"
- 9제이비케이랩 셀메드, AI 시대 소형약국 생존 전략 제시
- 10대웅, 이노보테라퓨틱스 IBD 신약 도입…최대 6625억 규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