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관후보 아내는 식약처...식약처차장 아내는 복지부 근무
- 이혜경
- 2022-09-08 11:10:5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조규홍 후보자 아내 이혜영씨, 연구사로 식약처 입사...현재 영양기능연구과장
- 권오상 차장 배우자는 복지부 이선영 인구정책총괄과장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데일리팜=이혜경 기자]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 배우자는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식약처 차장의 배우자는 복지부에 근무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과장은 식약처 연구사로 입사해 건강기능식품기준과, 운영지원과에서 근무하다 2018년 8월 과장급 연구관으로 승진했다.
경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수입식품분석과장, 식품위해평가부 영양기능팀장을 거쳐 현재 영양기능연구과장을 맡고 있다.
앞서 지난 8월 9일 임명된 권오상(54·고대 철학과) 식약처 차장 배우자는 복지부에 근무하는 이선영 인구정책총괄과장(서울대 사회복지학과) 이다.
이 과장은 행정고시 43회 출신으로 복지부 보험급여과장, 청와대 행정관, 주유럽연합대사관 파견 등을 지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혁신형제약 기등재 약가인하 유예 만지작...막판 조율 촉각
- 2CSO 영업소 소재지 입증 의무화 추진…리베이트 근절 목표
- 3약사-한약사 교차고용 금지법안 복지부 또 "신중 검토"
- 4품절약 성분명 처방 의무화법 법안 심사 개시...여당 속도전
- 5GMP 취소 처분 완화 예고에도 동일 위반 중복 처벌은 여전
- 6복지부-공정위, 창고형약국 영업제한법 난색..."과잉 규제"
- 7대웅바이오, 10년새 매출·영업익 4배↑…쑥쑥 크는 완제약
- 8AAP 대표품목 '타이레놀', 5월부터 10%대 공급가 인상
- 9성분명처방 입법 논의 시작되자 의사단체 장외투쟁 예고
- 10복지부, 편의점약 규제 완화 찬성…"20개 제한 유연하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