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약, 노숙인 무료급식소에 사랑의 쌀 기탁
- 강신국
- 2022-09-27 16:03:3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 안양시약사회(회장 조태연) 사회참여위원회는 최근 안양시 무료급식소인 '유쾌한공동체'를 방문해 쌀 200kg을 전달했다.

시약사회는 쌀 전달과 함께 무료급식 현장에 참여해 노숙인과 취약계층을 위한 도시락을 직접 포장해 전달했다.
시약사회는 2020년부터 매년 유쾌한 공동체에 쌀을 후원하고 있다. 아울러 시약사회는 복지사각지대 생활이 어려운 가정에 격려금과 생필품도 기탁했다.
이날 봉사에는 강보민 부회장, 박선우 위원장, 주미란 위원장이 동참했다.
강신국(ksk@dailypharm.com)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투약병·롤지 가격 줄줄이 오른다…인상 압박에 약국 울상
- 2의약품 표시·광고 위반 이번주 집중 점검…약국도 대상
- 3금연약 바레니클린 시장 이탈 지속…필름형 제제도 사라져
- 4약국 살리고 의원은 빼고…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대대적 정비
- 5한미, 토모큐브 주식 전량 처분…투자 9년 만에 30배 수익
- 6식품 알부민 부당광고 9개소 적발…온라인에서 18억원 판매
- 7'깜깜이' 제약·바이오 공시 개편…금감원, 개선책 마련 착수
- 8유통업계, 대웅 거점도매 비판 현수막·차량스티커로 투쟁 확대
- 9'최대주주 변경 2년' 보령바파, 매출 2년새 71%↑…이익률↓
- 10일동제약, R&D 자회사 분사 2년 7개월만에 흡수합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