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마퇴본부, 진주 유등축제서 민관합동 마약퇴치 캠페인
- 김지은
- 2022-10-31 09:06:3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번 캠페인에는 경남마퇴본부 임원과 경상남도 식품의약과, 진주시보건소 등 경상남도 18개 시군 보건소 약무 담당관 40여명이 참석해 축제장을 방문한 전국의 관광객을 대상으로 유해 마약성 의약품 오남용 방지를 위한 신분 확인과 위험성에 대해 홍보했다.
참가자들은 이날 경상남도 식품의약과에서 준비한 홍보 전단지를 시민들에 전달하기도 했다. 경남마퇴본부는 지난해 경남 경찰청, 경남교육청과 상호협력한데 이어 청소년 마약 범죄 예방을 위한 교육, 홍보 선진화에 노력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오남용 의약품 예방교육 중요성과 향정신성 의약품을 포함한 마약류 의약품 처방 시 신분 확인 필요성 등 더 건강한 경남 행복한 경남을 위해 민관이 하나돼 맡은 바 역할의 중요성을 확인하고 최선의 노력을 다하기로 다짐했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지출액 100조 돌파…늙어가는 한국, 쪼그라드는 건보 곳간
- 2월 처방액 200억…더 잘 나가는 K-신약 로수젯·케이캡
- 3대형 제약사들, 소아 코 세척·보습제 신제품 잇따라 허가
- 4우판권 빗장 풀린 레바미피드 서방정...처방 격전지 부상
- 5삼오제약, 매출 1455억 외형 확장...800억 유동성 확보
- 6200일 넘어선 한약사 해결 촉구 시위 실효성 논란
- 7국민 비타민 아로나민 3종 라인업에 관심 집중
- 8고유가지원금 이렇게 지급한다...사용처에 의원·약국도 포함
- 9한국MSD, 매출 3년새 30%↓…코로나약 수요 감소 여파
- 10의약품 표시·광고 위반 이번주 집중 점검…약국도 대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