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 상근부회장-김대원, 정책홍보수석-윤영미
- 김지은
- 2022-10-31 16:32:2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사회, 인선 결과 발표
- 정책홍보수석 신설 직책으로 이사회 추인 필요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대한약사회 박상용 홍보이사는 31일 전문언론 기자 브리핑 자리에서 부회장직 등 신규 임원직 인선 결과를 발표했다.
박상용 이사는 이날 김대원 본부장을 공석이었던 부회장직에, 윤영미 약사(54, 동덕여대)를 정책홍보 수석에 임명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선으로 김 본부장은 상근 정책·홍보 담당 부회장직을 수행하게 된다. 기존에 조양연 부회장이 맡았던 정책, 홍보 파트가 김 본부장으로 이동되는 것이다.
한편 윤영미 약사가 맡게된 정책홍보 수석 직은 신설되는 직책으로, 추후 이사회 추인 과정을 거칠 예정이다.
박상용 이사는 “최광훈 회장이 인선을 확정했고, 그 결과를 오늘 브리핑에서 발표하게 됐다”면서 “정책홍보 수석은 약사회 정관에 없는 직책인 만큼 추후 이사회 추인 과정을 거칠 것”이라고 말했다.
박 이사는 또 "김대원 본부장과 윤영미 약사 모두 11월 1일자로 바로 투입돼 업무를 진행할 것으로 안다"고 했다.
관련기사
-
김대원 본부장, 부회장에 유력...윤영미 약사도 거론
2022-10-26 18:18
-
최광훈 회장, 한 자리 남은 부회장 인선 놓고 고심
2022-07-05 11:22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혁신형제약 기등재 약가인하 유예 만지작...막판 조율 촉각
- 2CSO 영업소 소재지 입증 의무화 추진…리베이트 근절 목표
- 3품절약 성분명 처방 의무화법 법안 심사 개시...여당 속도전
- 4GMP 취소 처분 완화 예고에도 동일 위반 중복 처벌은 여전
- 5대웅바이오, 10년새 매출·영업익 4배↑…쑥쑥 크는 완제약
- 6세계 최초 허가 줄기세포치료제 효능·효과 변경
- 7담즙성 담관염 신약 '리브델지', 국내 상용화 예고
- 8성분명처방 입법 논의 시작되자 의사단체 장외투쟁 예고
- 9약사-한약사 교차고용 금지법안 복지부 또 "신중 검토"
- 10[기자의 눈] 질환보다 약이 먼저 알려지는 시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