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 이태원 참사 합동분향소 내 진료소 운영
- 강신국
- 2022-11-01 13:15:3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대한의사협회(회장 이필수)는 희생자 유족과 조문객들의 건강을 돌보기 위해 서울광장에 설치된 합동분향소 내 현장 진료소 운영에 들어갔다.
이태원 사고 합동분향소 내에 마련된 진료소는 의협, 대한간호조무사협회, 국립중앙의료원이 긴급의료지원단을 구성해 공동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합동분향소를 방문한 국민들에게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31일 오후부터 진료를 시작했다.

1일 진료소에서 환자들을 돌본 이필수 회장은 "국민의 건강과 생명을 최우선으로 하는 보건의료전문가단체로서, 희생자와 유가족의 고통과 아픔을 조금이라도 덜어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이 회장은 "분향소를 찾는 국민들이 정신적, 신체적으로 어려움을 호소하실 경우에 대비하고 있다. 부상자와 유족들은 물론이고 구조에 나섰던 경찰, 의료진, 그리고 일반국민 등 직간접적으로 사고를 경험한 분들의 정신심리건강을 돌보는 것이 매우 중요한 만큼 이분들의 고통을 덜어드릴 수 있도록 의료진들이 합심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분향소 내 진료소의 운영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이며, 분향소 운영기간에 따라 연장될 수 있으나, 국가애도기간인 11월 5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지출액 100조 돌파…늙어가는 한국, 쪼그라드는 건보 곳간
- 2월 처방액 200억…더 잘 나가는 K-신약 로수젯·케이캡
- 3대형 제약사들, 소아 코 세척·보습제 신제품 잇따라 허가
- 4우판권 빗장 풀린 레바미피드 서방정...처방 격전지 부상
- 5삼오제약, 매출 1455억 외형 확장...800억 유동성 확보
- 6200일 넘어선 한약사 해결 촉구 시위 실효성 논란
- 7국민 비타민 아로나민 3종 라인업에 관심 집중
- 8고유가지원금 이렇게 지급한다...사용처에 의원·약국도 포함
- 9한국MSD, 매출 3년새 30%↓…코로나약 수요 감소 여파
- 10의약품 표시·광고 위반 이번주 집중 점검…약국도 대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