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 고민부터 교류까지…KYPG 7월 네트워킹 데이
- 강혜경
- 2025-08-01 16:3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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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여명 참석해 직군별 경험 등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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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강혜경 기자] 한국젊은약사회(KYPG, 회장 장태웅)가 지난달 19일 KYPG 네트워킹 데이를 통해 진로 고민을 나누고 상호간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박진현 약사는 개국약사의 실제 업무와 비전에 대해 발표했으며, 금지현 약사는 면허를 기반으로 확장된 자산 관리 경험을 나눴다. 김지수 약사는 제약회사 커리어에 대한 현실적인 조언을 쏟아냈다.
홍혜림 홍보이사는 "진로는 졸업과 동시에 정리되는 문제가 아닌, 약사로서의 정체성과 삶의 방식을 설계하는 과정"이라며 "이를 동료들과 나누고 교류하며 함께 답을 찾아가는 것이 바로 이번 네트워킹의 의미였다"고 말했다.
KYPG는 앞으로도 경제, 커리어, 인사이트 등 약사 커뮤니티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프로그램을 이어나갈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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