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약, 안심약 동행사업 등 여약사위원회 사업 점검
- 강혜경 기자
- 2026-09-21 15:25:3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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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녀돌봄약국·파지수거 및 노령여성근로자 사업 사례 등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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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용산구약사회(회장 정창훈)가 안심약 동행사업 등 여약사위원회 사업을 점검했다.
구약사회 여약사위원회(담당부회장 이정현, 위원장 이소영)는 19일 오후 5시 관내 식당에서 제3차 회의를 열고 보건소 합동 안심약 동행사업 방문상담 사례와 소녀돌봄약국, 파지수거·노령여성근로자 사업 사례 등을 공유했다.
이정현 부회장은 "약국들의 참여·협조로 현재 30건의 방문상담이 완료됐다"고 전했다.
회의에는 12명이 참석했으며, 뮤지컬 광화문 연가를 관람했다.
강혜경 기자(khk@dailyphar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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