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경험, 모든 환자 위해' 주제로 10월 세계병원대회
- 강혜경 기자
- 2026-08-26 17:27:1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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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7년 이어 국내 두번째 개최 행사
- 10월 19일부터 22일까지 코엑스 마곡 컨벤션센터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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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강혜경 기자] 대한병원협회(회장 유경하)와 국제병원연맹(IHF)이 공동으로 개최하는 제49차 세계병원대회(WHC)가 오는 10월 19일부터 22일까지 코엑스 마곡 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다.
이번 대회는 2007년에 이어 두 번째로 국내에서 개최되는 행사로, 주제는 'Global learning, local action for every patient(글로벌 경험을 지역의 실천으로, 모든 환자를 위해'다.
대회에는 60여개 세션과 250여 연자가 참여하는 학술대회 프로그램, 포스터, 혁신사례 발표, 전시회, 환영 리셉션, IHF Awards 시상식 등도 진행된다.
이왕준 대한병원협회 준비위원장은 "IHF 제49차 세계병원대회는 전 세계 병원계 리더 2000여명이 서울에 집결하는 병원계 최대 행사"라며 "글로벌 디지털 헬스케어 시장에서 K-의료의 우수성을 전세계에 알리고, 대한민국의 전통과 역사가 어우러지는 축제의 장을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사전등록은 오는 9월 30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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