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녹십자아이메드-GC케어, 통합 의료기록 관리 특허 취득
- 최다은 기자
- 2026-08-18 13:40:5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검진·진료 기록 표준화해 통합 관리
- 데이터 기반 건강관리 서비스 확대 기반 마련
- AD
- 8월 4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데일리팜=최다은 기자] GC녹십자아이메드와 GC케어가 분산된 의료·검진 기록을 통합 관리하는 기술을 특허화하며 데이터 기반 건강관리 서비스 강화에 나선다.
GC녹십자아이메드는 GC케어와 의료·검진 기록을 하나로 통합해 생성·관리하는 기술에 대한 특허를 지난 10일 취득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특허는 '통합 의료기록 생성 및 관리 방법 및 이를 수행하는 서버'(특허 제10-2991169호)에 관한 것이다. 개인별로 분산돼 있는 검진·진료 기록을 표준화된 방식으로 통합 생성하고 서버에서 일괄 관리할 수 있도록 하는 기술이다.
양사는 이번 기술을 통해 개인의 검진 이력을 보다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데이터의 정확성과 접근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향후 축적된 검진 데이터를 기반으로 개인별 정밀 건강관리 서비스를 고도화하는 데도 활용할 계획이다.
특히 검진 데이터의 통합 관리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수검자의 과거 검진 기록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동시에 검진센터의 데이터 관리와 운영 효율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김상만 GC녹십자아이메드 대표원장은 "이번 특허 취득은 검진 데이터를 보다 체계적이고 안전하게 관리할 수 있는 기술적 토대를 확보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검진 데이터를 활용한 서비스 고도화를 통해 수검자에게 더 나은 검진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특허는 GC케어와 GC녹십자의료재단이 공동 보유하고 있다. 해당 기술은 GC녹십자아이메드의 검진 서비스에 적용돼 통합 건강관리 서비스에 활용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인하 코앞인데…급여 중심 중견 제약 수익성 '빨간불'
- 2일반약 복약지도 의무화 법안, 창고형약국 영업 행태 제어할까
- 3"약만 설명하는 시대 지났다…음식 상담도 약사 경쟁력"
- 4의사 연 소득 4억원…치과 2.2억·한의사 1.2억·약사 1억
- 5정우신약, 자본잠식 심화…계속기업 우려 속 M&A 추진
- 6956mm '물폭탄'…경남 거제 약국 10여곳 침수 피해
- 7역대급 폭염 스웨트롤·마그비 잘 팔렸다…챔큐비타도 반짝
- 8삼천당제약 아일리아 2mg 글로벌 특허분쟁 종결…판매 기반 확보
- 9한림 원료 자회사, 548억 제2공장 투자…상장 약속 이행
- 10"다이소는 1천원"…약국이 모기향 취급 포기하는 이유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