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봄문화 확산을"…서초구약, 서초복지돌봄재단에 후원금 전달
- 김지은 기자
- 2026-08-07 15:55:1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서울 서초구약사회(회장 강미선)는 지난 5일 서초복지돌봄재단을 방문해 후원금을 전달하고 지역사회 돌봄문화 확산과 구민 복지 증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박준기 대표는 "서초구 돌봄의 핵심은 주민이 자신이 살던 집에서 필요한 돌봄 서비스를 제공받으며 삶의 마지막 순간까지 존엄한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라며 재단의 돌봄사업 방향을 설명했다.
박 대표는 "입학, 졸업, 결혼, 출산 등 생애 중요한 순간마다 구민들이 기부에 참여하는 문화가 지역사회에 자연스럽게 확산될 수 있도록 '생애주기별 기부'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강미선 회장은 "서초구약사회와 서초복지돌봄재단이 함께 추진하는 효도방문약물관리사업에 직접 참여하면서 어르신 한 분 한 분에게 맞춤형 약물 상담과 복약관리가 건강한 일상을 지키는 데 큰 도움이 된다는 점을 현장에서 확인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약사회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돌봄과 구민 건강 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서초복지돌봄재단과 긴밀히 협력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했다.
구약사회는 앞으로도 서초복지돌봄재단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나눔문화 확산과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서초구약사회 강미선 회장과 안지원 여약사위원장, 서초복지돌봄재단 박준기 대표가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치과용 항생제 '로도질정' 허가 취하…"대체 약제 충분"
- 2한미 폭로 제보자, '공익' 주장에도 남는 의문 '셋'
- 3"싸니까 한번 먹어볼까?"…건기식도 상담이 필요한 이유
- 4건보공단 약제관리실장에 이윤학…보험급여실장 윤유경
- 56개월 연장…연내 PIT3000→PM+20 전환 가능할까
- 6‘당뇨 3제 복합제’ 기지개…상반기 처방액 59% 쑥
- 7코오롱제약, 신약개발 뗀다…'티온엑스바이오' 신설
- 8AI 약사 내세운 식품 부당광고 제동…행정처분 신설
- 9대원제약, 건기식·만성질환 쌍끌이…상반기 매출 3109억원
- 10서울시약, 시의회에 통합돌봄·창고형약국 정책 협력 요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