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가 인상 AAP, 서류상 반품 인정…2개월 한시 시행
- 김지은
- 2022-11-29 11:05:2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대한약사회, 회원 약사들에 ‘서류반품 인정’ 관련 안내
- 2022년 12월 1일부터 2023년 1월 31일 안에 한시 시행
- "낱알 개봉 의약품도 서류상 반품 인정 대상에 포함"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대한약사회(회장 최광훈)는 29일 회원 약사들에 ‘12월 1일자 약가인상 품목 서류반품 인정’ 관련 내용을 안내했다. 이번 공지에서 약사회는 조제용 AAP 약가 인상에 따른 서류상 반품을 2개월(2022년 12월 1일~2023년 1월 31일) 동안 한시적으로 시행한다고 밝혔다.
적용 대상은 AAP 650mg 18개 품목으로, 적용 기간은 2022년 12월 1일부터 2023년 1월 31일까지다. 의약품 공급내역 보고 시 ‘서류상 반품 인정’으로 체크하면 된다.
약사회는 약가 인상 전날인 11월 30일 기준으로 약국 재고를 파악해 약국 거래처 별로 재고 확인 요청이나 서류반품을 진행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더불어 서류상 반품 인정 대상에는 낱알 개봉 의약품도 포함되다는 점을 공지했다.
이번에 약가 인상 적용 대상인 AAP 18개 품목은 대한약사회 홈페이지( https://han.gl/Cwjvy)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한편 서류상 반품은 ‘의약품 공급업체와 요양기관 간의 합의에 따라 반품을 진행할 경우 의약품을 실제로 이동시키지 않고 거래명세서상 반품·입고·출고가 이뤄지는 행위’를 말한다.
관련기사
-
AAP 약가인상 반품·청구 어떻게...약사들 또 '한숨'
2022-11-24 11:58
-
AAP 18품목 약가 인상…약국 가중평균가 청구 주의를
2022-11-24 10:33
-
AAP 18품목 인상...최저 70원에서 최대 90원까지
2022-11-23 15:03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피타+에제 저용량 경쟁 심화...대원 등 4개사 급여 진입
- 2티슈진, 임상실패·자금난·주가 급락…모기업 곳간도 한계
- 3GIFT 지정부터 허가까지 평균 515일…최장 801일 걸려
- 4"통제 일변도 수가·약가 행정, 필수의료·품절약 위험 키웠다"
- 5GSK "한국은 글로벌 R&D 거점…혁신신약 계속 도입"
- 6[데스크 시선] 다가오는 혼란의 시기와 정부 능력 시험대
- 7엑스탄디, 제네릭 등재로 인하…"표시가·실제가 확인 주의"
- 8자격정지 기간 중 의료행위 적발 잇따라…복지부, 주의보 발령
- 9치료에서 예방으로…탈로스가 그리는 뇌동맥류 검진
- 10HK이노엔 케이캡, 국내 P-CAB 최다 6개 적응증 확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