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온스, 올로파타딘 '휴로타딘0.7%' 출시
- 최다은 기자
- 2026-05-11 13:13:5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6월 4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데일리팜=최다은 기자] 국내 안과 점안제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대하고 있는 휴온스가 알레르기결막염 치료제 신제품을 선보이며 점안제 포트폴리오 강화에 나섰다.
휴온스는 국내 최초로 올로파타딘염산염 성분을 적용한 다회용 무보존제 점안제 ‘휴로타딘0.7%’를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휴로타딘0.7%’는 하루 한 번 점안하는 제품이다. 국내 최초로 보존제를 첨가하지 않은 올로파타딘염산염 성분의 다회용 점안제로 개발됐다. 이를 통해 환자들의 사용 편의성과 경제성을 동시에 높였다는 설명이다.
주성분인 올로파타딘염산염은 항히스타민 작용과 비만세포 안정화 작용을 통해 알레르기성 안질환으로 인한 가려움 증상을 빠르고 지속적으로 완화하는 것이 특징이다.
휴온스 관계자는 “이번 다회용 무보존제 점안제 출시를 통해 진료 현장에서 보다 다양한 치료 옵션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의료 현장의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성분과 제형의 점안제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벌금에 과태료' 일반약 복약지도 입법…약국에 미칠 파장은?
- 2항생제 '록시트로마이신' 업체에 불순물 시험 지시
- 3알리코제약, 2세 이지혜 부사장 승진…책임경영 체제 강화
- 42년째 표류하던 소룩스-아리바이오 합병 재시동
- 5JW신약, 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우려 첫 제품 자진회수
- 6도매상과 한 건물 사용 '동물병원 전문약국', 면대 혐의 무죄
- 7동아ST "미래 먹거리 키운다"…AI·원격 모니터링 영토 확장
- 8편의점 안전상비약 공급액, 2023년 정점 후 2년째 하락세
- 9백제약품, 45년 헌신 문영미 약사 정년 퇴직기념식 개최
- 1015년간 16건 vs 최근 6년 22건…불붙은 K-보툴리눔 시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