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비스트제약, 일학습 병행 확대…채용 연계 성과
- 황병우 기자
- 2026-03-19 16:3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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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학습 기반 인턴십…정규직 전환 성과
- 특성화고 협력 확대…현장 교육 체계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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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황병우 기자]휴비스트제약은 지역 청년 인재 육성과 실무 중심 인재 양성을 위해 일학습 병행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하고 있다고 지난 17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휴비스트제약은 최근 비수도권 소재 A대학교와 협력해 운영한 인턴십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 인력을 정규직으로 채용 전환하는 성과를 거뒀다. 해당 프로그램은 산업 현장에서 필요한 실무 경험을 제공하고 기업과 청년 인재 간의 미스매치를 줄이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특히 휴비스트제약은 현장 실무 경험을 통해 역량을 검증한 인재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한다는 원칙 아래, 인턴십 종료 후 평가를 거쳐 정규직 전환을 진행했다.
회사 측은 단순한 단기 체험형 인턴십이 아닌 실제 취업으로 이어질 수 있는 실질적인 인재 육성 모델을 구축하는 데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휴비스트제약은 2026년 3월부터 지역 내 바이오 분야 특성화고와 협력해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일학습병행 현장 교육 프로그램도 운영 중이다. 프로그램에는 대전지역 내 바이오 특성화고 학생 4명이 참여하고 있으며, 학생들은 주 1~2회 회사 현장에서 실무 교육을 받으며 의약품 및 관련 산업 현장을 직접 경험하고 있다.
또한 회사는 학생들의 교육 참여에 대해 정당한 급여를 지급하는 방식으로 운영하며, 청소년 단계부터 산업 현장을 이해하고 직무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를 통해 지역 기반 바이오 인재를 조기에 발굴하고 산업 현장에 필요한 전문 인력을 체계적으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휴비스트제약은 대학 및 특성화고와의 협력 프로그램을 통해 현장 실무 교육부터 채용 연계까지 이어지는 인재 육성 체계를 구축하며, 지역 기반 청년 고용 확대에 지속적으로 기여하고 있다.
박광남 휴비스트제약 대표이사는 평소 기업의 성장과 함께 지역사회와 인재가 함께 발전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러한 방향성에 따라 회사는 청년 인재들에게 실무 경험과 안정적인 취업 기회를 제공할 수 있는 다양한 협력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박광남 휴비스트제약 대표이사는 "기업이 성장하기 위해서는 결국 사람과 인재가 가장 중요한 자산"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대학과 교육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청년들이 산업 현장에서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휴비스트제약은 의약품 및 관련 사업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사업 역량을 구축해 왔으며, 최근에는 멸균 사업 등 신규 성장 분야와 함께 지역 인재 육성과 고용 확대에도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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