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팜 팜올플러스, 론칭 2개월 만에 가입 5000명 돌파
- 강혜경 기자
- 2026-03-13 09:57:3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개국·관리·신규 약사 아우르는 서비스로 단기간 내 성장
- AD
- 오토팩의 변화, 30분의 약사님 먼저 체험해보세요
- 신청하기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약국경영 토탈 플랫폼 기업 바로팜(대표이사 김슬기)이 선보인 통합 플랫폼 팜올플러스가 론칭 2개월 만에 가입약사 5000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팜올플러스는 기존 바로팜의 개국 약사 중심 서비스를 넘어 관리약사와 신규약사까지 모든 약사 생애 주기를 아우르는 토탈 서비스 플랫폼을 지향하고 있다. 특히 오픈플러스 서비스는 약국 개국의 모든 것이라는 슬로건 아래 약국 매물 정보부터 거래 전과정에 필요한 전문적인 지원을 제공해 호응을 얻고 있다.
선배 약사들의 실전 임상 및 약국 경영 노하우를 담은 에듀플러스, 급여 산출 과정을 간소화해 약사들의 실무 편의성을 높인 실수령액 계산기 등도 호평을 받고 있다.
바로팜 관계자는 "론칭 2개월 만에 5000명의 약사가 선택한 것은 모든 약사 라이프 사이클을 아우르는 전문 플랫폼에 대한 수요가 높았음을 보여준다"며 "실수령액 계산기 서비스를 시작으로 앞으로도 약사들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다양한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바로팜은 오는 31일까지 신규 가입 약사들을 대상으로 특별 이벤트도 진행, 이벤트 기간 가입하는 근무 약사 전원에게 약사 명찰과 2026 바로팜 세무 가이드북을 증정한다.
이벤트 및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팜올플러스 및 바로팜 커뮤니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정부 합동조사, 창고형약국 정조준…'기획 면대'에 칼끝
- 2"병원 1층 약국 왜 허가했나"…외래환자 6명 소송 건 이유
- 3의사단체 "성분명 입법 철회…선택분업 제도 도입을"
- 4소외계층 돕는다더니 비급여 장사?…닥터나우 제휴영업 빈축
- 5오페브·린파자 공단 약가협상 개시...급여확대 최종 관문
- 6첫 디지털치료기기 더한 대웅, 데이터 보호까지 생태계 확장
- 7약사·브랜드 한자리에…바로팜, K-뷰티 밸류업 심포지엄
- 8약국 개설심사 강화에 소비자계 "저렴한 구매 선택 보장돼야"
- 9"키트루다, 방광암 보조요법 확장…치료 공백 해소 기대"
- 10샤페론, 니즈테크 품고 매출 날개…3분기 48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