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약, 건양대병원과 교류협력 활성화 협약
- 강혜경
- 2022-12-06 18:03:0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종합검진 및 장례식장 이용시 혜택
- AD
- 겨울을 이기는 습관! 피지오머 스프레이&젯노즐에 대한 약사님들의 생각은?
- 이벤트 바로가기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대전시약사회(회장 차용일)가 회원과 회원 소속약국 임직원 복지증진을 위해 건양대학교병원과 협약을 체결했다.
시약사회는 4일 건양대병원과 종합건강검진 및 장례식장 이용에 관한 협약을 맺었다.

차용일 회장은 "회원과 회원 가족들의 복지후생을 강화하기 위한 부분"이라며 많은 이용을 당부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차용일 대전시약사회장과 김영미 문화복지단장, 허연주 문화복지이사, 배장호 건양대학교병원장, 김용석 의료정보실장, 김천수 헬스케어센터 부센터장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진입 장벽 없는 '알부민 식품' 홍수...제품 등록만 1190개
- 2"쌓여가는 폐의약품서 아이디어"…30년차 약사, 앱 개발
- 3제약 5곳 중 2곳 CEO 임기 만료…장수 사령탑·새 얼굴 촉각
- 4"더 정교하고 강력하게"…항암 신약의 진화는 계속된다
- 5약물운전 4월부터 처벌 강화...약국 복약지도 부각
- 6비약사 약국개설 시도 민원, 보건소 "규정 의거 검토"
- 7장정결제 '크린뷰올산' 후발약 첫 허가 신청
- 8쌍둥이 약도 흥행...P-CAB 시장 5년새 771억→3685억
- 91600억 딜 쪼갰다…동성제약 회생 M&A의 설계도
- 10의약품 공공성 Vs 플랫폼 혁신...닥터나우 도매금지법 향방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