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약, 통합돌봄사업 등 새해 회무방향 공유
- 강신국 기자
- 2025-12-08 22:37:2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오토팩의 변화, 30분의 약사님 먼저 체험해보세요
- 신청하기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 화성시약사회(회장 이진형)는 지난 6~7일 강원도 홍천 소노펠리체 비발디파크에서 임원 워크숍을 열고 향후 약사회 운영 방향과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시약사회는 한 해의 회무를 마무리하면서 ▲2026년도 통합돌봄사업 추진 방향 ▲ 약사회 연수교육 계획 ▲ 동호회 활성화 방안 등 다양한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내년도 회무 추진의 방향성을 공유했다.

시약사회는 2026년에 처음으로 실시되는 통합돌봄사업이 국비·도비·시비가 매칭돼 추진되는 만큼 화성시 통합돌봄 예산 중 약물관리 예산 편성 방향과 화성시 통합돌봄 체계의 설계 강화를 위해 담당 임원 선출 등 구체적인 추진 사항을 논의했다.
이진형 회장은 "올해 화성시약사회 회무를 위해 바쁜 일정 속에서도 회무에 큰 힘을 보태 주신 임원분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워크숍을 통해 임원간 소통과 단합을 강화하는 시간을 갖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전차열 총무부회장도 "잠시나마 편안한 자연 속에서 더 나은 회무를 만들어가기 위한 뜻깊은 시간이 되도록 이번 워크숍을 준비했다"며 바쁜 일정 속에서도 멀리까지 함께 참여해 주신 임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보령家 두 이모, 1315억 사옥 매각 놓고 지주사에 소송
- 2"병원 1층 약국 왜 허가했나"…외래환자 6명 소송 건 이유
- 3창고형약국 '자금출처 입증·임대차계약서 제출' 의무 생긴다
- 4정부 합동조사, 창고형약국 정조준…'기획 면대'에 칼끝
- 5의사단체 "성분명 입법 철회…선택분업 제도 도입을"
- 6정부, 병·의원 페이백 넘어 불법 '창고형 약국' 행정조사
- 7[기자의 눈] 연이은 제약사 '아웃' 공포…퇴출만이 능사인가
- 8완제약 허가 속도 낸다…식약처, 원료약 보완 직접 소통
- 9삼천당제약, 아포텍스 계약 확대…황반변성 신제품 추가
- 10매일 붙이던 치매패취 주2회로...명인, 리셀톤 라인업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