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약 "통합돌봄 약물관리 약사 참여 필수"
- 강신국 기자
- 2025-12-08 22:29:5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서울 중랑구약사회(회장 서은영)는 최근 국민건강보험 중랑지사에서 열린 중랑구 보건의료단체협의회 회의에 참석했다.
공단 중랑지사는 통합돌봄의 원활한 운영과 지역보건의료인프라 활성화를 추진하기 위해 지역 보건의료단체가 참여하는 협의체를 구성하고, 중랑구 ‘ 보건의료단체 협의회’를 반기별로 운영한다.

이날 서은영 회장도 보건의료단체 협의회의 일원으로 회의에 참여해 돌봄통합지원법에 해당하는 분야별 서비스에 대한 여러 가지 논의를 진행했다.
서 회장은 "거동이 불편하거나 약국을 방문하기 힘든 통합돌봄 대상자의 약물관리에 있어서 약사의 참여는 필수적"이라며 "방문 진료와 함께 약사의 약물관리가 동시에 이뤄질 수 있다면 더욱 의미가 있다. 앞으로도 돌봄통합지원 시범 사업에 약사들의 역할이 더욱 확대될 수 있도록 여러 방면으로 논의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회의에는 서은영 회장을 비롯해 장용섭 공단 중랑지사장, 서홍희 중랑구보건소장, 김윤희 중랑구 복지정책과장, 오동호 중랑구의사회장, 김민수 중랑구치과의사회장, 김성민 중랑구한의사협회장, 황선숙 중랑구 간호사회 회장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유상준 약학정보원장 직위해제…임명 1년 2개월 만
- 2[단독] 상비약 자판기 규제특례 재추진…"차기 회의서 결판"
- 3기등재 인하 1·2차 갈림길...'지각생동·복합제' 구제 관건
- 4린버크 물질특허 회피 심판 청구…우판권 물거품 가능성
- 5명인제약, 영업익 첫 1천억 돌파 보인다…CNS 1위 질주
- 6여름 비염, 오래가는 코막힘…'점막 염증 관리' 중요한 이유
- 7복지부 1차관에 현수엽 대변인…"현장경험과 전문성 겸비"
- 8약사 16명, 6.3 지방선거 본선 티켓…민주 8명·국힘 5명
- 9복지부 "한약사약국 전문약 취급 지자체가 관리하라"
- 10배당 한 번 없었는데 성과급?…삼성바이오 주주권 침해 논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