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약, 최종이사회 갖고 2023년 예산안 심의
- 김지은
- 2022-12-20 14:28:0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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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흥진 회장은 회의에 앞서 “지난1년 오미크론 확산에 의한 여러가지 급박한 현안으로 바쁘게 달려왔다”며 “회원과의 소통과 격려가 더욱 필요한 시기였고 소식지와 콘서트 개최도 그런 마음을 나누는 일환이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회원들은 약사회에 질타 대신 협력과 제안을 주셨고 이에 응답하기 위해 더 열심히 움직인 시간이었다”고 했다ㅣ.
최 회장은 또 “2023년 정기총회에서 새로운 모습의 약사회를 만날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하겠다”고 했다.
이어진 회의에서 구약사회는 ▲표창대상자 심의 ▲2022년 각 위원회 사업보고 ▲2023년 예산안 심의를 진행하는 한편, 내년도 정기총회는 오는 1월 6일에 진행하기로 협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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