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수 차관 "제약업계, 제네릭·내수 중심에서 탈피해야"
- 김진구
- 2023-03-09 15:59:2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제약바이오헬스케어연합회 포럼서 '혁신신약 개발·글로벌 진출' 당부
- 오유경 처장 "디지털헬스케어 글로벌 스탠다드 선제적으로 만들 것"
- AD
- 3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이날 박 차관은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한국제약바이오헬스케어연합회 제1차 포럼'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
이번 행사는 한국제약바이오혈스케어연합회가 주최했다. 연합회는 한국제약바이오협회, 한국스마트헬스케어협회, 한국바이오의약품협회,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첨단재생의료산업협회로 구성됐다. 지난 1월 출범했고 6개 단체장이 공동으로 대표를 맡고 있다.
박민수 차관은 "최근 대통령이 바이오헬스 신시장 창출 전략회의를 직접 주재하며 바이오헬스 산업을 국가 핵심 전략 산업으로 육성하겠다는 의지를 밝힌 바 있다"며 "특히 바이오헬스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헬스케어 산업의 디지털 전환화 법 제도 정비가 핵심이라고 했다"고 말했다.
박민수 차관은 "복지부도 데이터와 ICT를 활용한 의료건강 케어 서비스를 활성화하고 디지털 첨단바이오 등 핵심 기술에 대한 인력 양성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라며 "제약바이오 지원을 위한 제도와 거버넌스 구축에도 힘쓰겠다"고 약속했다.
그러면서 "제약바이오업계도 제네릭과 내수 위주의 산업에서 탈피해야 한다"며 "혁신 신약 개발과 글로벌 진출을 위해 힘써주길 당부드린다"고 강조했다.
관련기사
-
제약바이오협, 9일 헬스케어 혁신포럼 개최
2023-03-07 15:25
-
"의약품 자급률은 국가 안보…정부, 전폭 지원해야"
2023-01-30 12:01
-
제약 6개 단체 '한국제약바이오헬스케어연합회'로 뭉쳤다
2023-01-16 19:03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의료취약지, 비대면 진료·약 배송으로 의료 공백 메운다
- 2"약국서 약 덜 줬다"…장기처방, 약국-환자 분쟁 불씨로
- 3제주도에 문연 창고형 약국들 매출 부진에 '고전'
- 4제약바이오 5곳 중 2곳 주총 26일…여전한 주총쏠림 현상
- 5서울시약, 가격 유인 마트형약국 자격정지 15일 징계안 확정
- 6한미, 10년 만에 현금배당 최다…신동국 측 최대 84억
- 7동광 '트리암시놀론주사40mg' 이물 혼입 우려 자진회수
- 8하나제약, 최대주주 조동훈 이사회 빠진다…누나 조혜림 선임
- 9서울시약, 4월 30일까지 상금 1천만원 규모 약사 논문 공모
- 10암 등 중증질환 추적검사 환자부담 5% 적용 입법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