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이팜, '2003 하프마라톤대회' 후원
- 이지명
- 2003-07-15 09:19:0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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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예인 마라토너 참석…이라쎈 팬사인회도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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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에서는 하프코스 21.09km와 10km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인기 개그맨 배동성씨의 사회로 황영조 선수를 비롯해 전 국가대표 마라토너 김완기, 중년 연기자 심양홍씨, 인기가수 자두 등 3,000여명의 아마추어 연예인 마라토너들이 참석했다.
아울러 이들은 10km 구간을 완주하며 질병으로 고통받는 환자들의 쾌유를 기원했다.
이날 마이팜제약은 서울 본사 직원 모두가 자원봉사자로 참석해 행사 진행을 돕는 한편, 영업부 직원 15명이 하프코스 구간에 도전해 1명의 낙오자도 없이 완주하는 저력을 과시했다.
특히 인태반영양제 이라쎈의 홍보대사이기도 한 황영조 감독은 즉석에서 이라쎈 홍보책자에 사인을 해주는 팬사인회를 진행해 많은 호응을 얻었다.
한편 이번 행사의 수익금은 전액 질병으로 고통받는 환자들의 무료진료와 수술을 위해 쓰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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