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 독수리 오형제편 '겔포스엠' CF 방영
- 이지명
- 2003-09-17 13:4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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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젊은 층 겨냥…술자리 비즈니스 인한 속쓰림 효과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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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CF는 직장에서 승승장구하는 다섯 명의 젊은 비즈니스맨들이 업무 후에도 계속되는 술자리 비즈니스로부터 속쓰림을 지키기 위해 '겔포스엠'을 복용한다는 내용을 코믹하게 담고 있다.
회사측에 따르면 이번 CF 제작을 위해 '독수리 오형제' 캐릭터를 닮은 다섯명의 모델을 선정, 그 중 1호 켄 역의 메인모델로 영화 싱글즈로 인기 대열에 오른 탤런트 김주혁이 활약했다.
특히 '해가져도 비즈니스는 계속된다. 속쓰림은 우리가 지킨다'라는 은유적 표현의 카피를 삽입, 음주 전은 물론 속쓰린 상황에서도 겔포스엠을 복용하는 것이 효과적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광고를 통해 30여년간 꾸준히 인기를 얻어 온 겔포스엠의 주요 타깃을 20∼30대의 젊은 층까지 좀더 광범위하게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겔포스엠'은 지난 1975년 출시된 겔포스의 성분 및 효능을 업그레이드 시켜 지난 2000년 10월에 선보인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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