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암학술상'에 방영주 교수 선정
- 최봉선
- 2004-03-08 11:36:5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90여 논문 국제적 임상연구 주도...위상제고 기여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방영주 교수는 국내에서 가장 많이 발생하는 위암 분야에서 국제적인 임상연구를 주도하여 우리나라의 위상제고에 기여하고 있다. 약 90여 편의 논문을 저명한 국제 학술지에 게재하는 등 종양학 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방 교수는 현재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내과 교수,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암연구소 소장, 한국암연구재단 이사, 대한암학회 학술위원장 겸 감사 등을 맡고 있다.
시상식은 9일 오전 11시 서울대학교 암연구소 2층 이건희홀에서 진행된다.
보령제약과 한국암연구재단이 공동수여하는 '보령암학술상'은 국내 종양학 분야의 학술활동을 진작하기 위해 2002년 제정된 상이다.
5년 이상 종양학 분야의 연구에 종사하고 과거 3년간 종양학 분야와 관련된 국내외 전문학술지에 발표한 논문 등 학술업적을 토대로 그 연구업적이 우리나라 종양학 발전에 끼친 공로가 높이 인정되는 1명을 수상자로 선정, 매년 시상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약사법'도 손본다…조제 전담약국 방지 초점
- 284%·51% 프리미엄…한미 대주주 갈등에 치솟는 주식 가치
- 3크레소티 처방 자동인식 서비스 해킹…개인정보 일부 유출
- 4가짜 처방전으로 향정약 유통 …강남 의-약사 카르텔 적발
- 5해킹 피해 크레소티 "질병코드 등 의료 민감정보 침해 안돼"
- 6혈액투석의 시작 '투석혈관로', 생성부터 치료 연속 관리 중요
- 7희귀약 '테카투스주·이아날루맙' 신속심사 대상 지정
- 8한의계, 지역사회 일차의료 혁신 시범사업 놓고 "분노"
- 9지투지바이오, GB-5001 반복투여로 치매주사제 개발 속도
- 10삼성에피스-프로티나, 항체 신약 공동 개발…계약 규모 최소 418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