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K, 간염학술연구 지원기금 전달
- 송대웅
- 2004-03-10 15:39:0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간 전문의 육성....총 1억 4천여 만원 장학기금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글락소 스미스클라인(대표 김진호)이 지난 9일 간염분야 학술연구 장려를 위해 조성한 장학기금 전달식을 갖고 대한간학회(회장 서동진)에 이를 전달했다.
회사측은 국내 간 전문의 육성을 통해 환자들이 보다 나은 의료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코자 지난 99년부터 매년 장학기금을 전달해왔다고 밝혔다.
총 1억 4천여 만원에 해당하는 장학기금은 매년 2명의 우수논문 제출자와 3명의 유망한 간 전문의를 선정, 학술 논문상과 해외연수 장려상으로 지급되고 있다.
또한 GSK는 원래 5년으로 계획했던 장학기금을 향후 5년 더 연장하여 후원하기로 했다.
김진호 사장은 “만성 B형 간염은 우리나라 사람 약 300만 명이 바이러스 보유자인 것으로 추정되는 심각한 만성 질환입니다"라며 "올바른 치료와 관리를 위해 힘쓰고 계신 선생님들의 활발한 연구활동 장려및 해외 연수기회를 드리고자 장학금 후원을 해오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한편 GSK는 지난 2월 식약청으로부터 새로운 만성 B형 간염치료제 ‘헵세라(성분명: 아데포비어)’를 승인 받았으며, 4월부터 본격 발매에 들어갈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약사법'도 손본다…조제 전담약국 방지 초점
- 284%·51% 프리미엄…한미 대주주 갈등에 치솟는 주식 가치
- 3크레소티 처방 자동인식 서비스 해킹…개인정보 일부 유출
- 4가짜 처방전으로 향정약 유통 …강남 의-약사 카르텔 적발
- 5해킹 피해 크레소티 "질병코드 등 의료 민감정보 침해 안돼"
- 6부광, 자회사 역할 분담…R&D-콘테라, 생산-유니온 체제 구축
- 7냉담한 주가와 실적 부진…메디포스트, 해외서 돌파구 모색
- 8법원 "가중평균가 아닌 상한가 착오 입력, 부당청구 아냐"
- 9혈액투석의 시작 '투석혈관로', 생성부터 치료 연속 관리 중요
- 10희귀약 '테카투스주·이아날루맙' 신속심사 대상 지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