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약, 회무·회원화합 극대화에 만전
- 강신국
- 2004-04-12 10:38:3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임원전지연수 통해 세부 실천방안 마련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구약사회는 행사를 통해 온라인상의 회원 정보 교류 체계화, 회원 단합을 위한 걷기대회 개최, 복약지도 강화 방안, 약사자율지도 강화 등을 중점 토의했다. 아울러 각 위원회는 최근 약사회 현안 및 2004년도 세부 실천 방안을 발표하고 추진사업의 실천을 위해 모든 위원회를 유기적으로 가동키로 했다.
김영식 회장은 “모든 회무는 결국 회원들을 위한 것”이라며 “각 위원회는 사업계획의 완전한 실천을 위해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2"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3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4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5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6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7[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8문전약국 재고 소진용?...대형병원, 공급 끊긴 약 처방 논란
- 9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10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