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의료원, 조선족 어린이 언청이 수술
- 김태형
- 2004-04-13 18:20:5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의료진 18~25일 중국방문, 심장병 수술 대상자 선정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국립의료원 의료진들이 중국에 거주하는 조선족 어린이 언청이 무료수술에 나선다.
국립의료원 도종웅 원장, 김병열 흉부외과장, 홍인표 성형외과장 등 의료진들은 중국 조선족 어린이 심장병 수술대상자 선정과 언청이 수술을 위해 18일부터 25일까지 중국을 방문한다.
도종운 원장은 이번 방문에서 김병열 흉부외과장과 함께 러시아 블라디보스톡, 중국 연길시, 심양시를 방문, 심장병을 앓고있는 어린이 무료수술 대상자를 선정한다.
또 시립심양대학병원과 협력병원 체결문제도 함께 논의한다.
홍인표 성형외과장은 김병열 과장과 함께 심양시에 거주하고 있는 극빈층 30여명중 언청이 수술(구순-구개열 수술)이 필요한 조선족 어린이 10명과 수술후 2차 수술(구순비 변형수술)이 필요한 20세 안팎의 청소년 10여명을 진료할 계획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2"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3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4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5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6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7[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8문전약국 재고 소진용?...대형병원, 공급 끊긴 약 처방 논란
- 9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10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