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자 건강권쟁취 연대한마당' 개최
- 최은택
- 2004-04-18 16:38:3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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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일 영서中···노동건강연대 등 7개 단체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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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을 위한 살인을 멈춰라'
국제 산재노동자들을 추모하기 위한 '2004 노동자 건강권 쟁취 연대한마당'이 오는 25일 지하철 대림역 인근 영서중학교에서 열린다.
노동건강연대 등 7개 단체들은 "세계적으로 매년 수백만명의 노동자들이 이윤만을 생각하는 기업의 무책임한 경영으로 인해 죽어가고 있다"며 "국제 산재노동자의 날(28일)을 기념해 마련한 이번 대회에 참가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이날 대회는 오전11시부터 5시간 동안 계속되며, 노동건강연대, 건강권실현을 위한 보건의료단체연합, 경기남부산업안전보건연구회, 산업재해노동자협의회, 인천산업재해노동자협의회, 전국약국노동조합(준), 노동안전보건교육센터 등 7개 단체가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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