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알콘, 서울 제외 거점도매 마무리
- 최봉선
- 2004-04-18 23:3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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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 반품 조건...20곳 내외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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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과전문치료제를 생산하는 한국알콘이 서울 등 수도권을 제외한 거점 도매상 선정을 마무리한 것으로 알려졌다.
1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한국알콘은 나노팜을 통해 의약품 유통을 일원화하고, 전국 지역별로 2~4개 정도로 20곳 내외의 거점도매 선정에 나서 일부 업체에 따라 공급계약을 끝냈다.
특히 그동안 한국알콘 제품이 반품에 어려움을 겪었으나 이번에는 100% 반품을 해주겠다는 전제조건하에 계약이 완료됐다는 것.
부산경남지역은 복산약품과 영남약품, 대구경북지역은 대구지오팜, 대구청십자약품, 대덕약품, 광주전남지역은 신광약품, 유진약품, 대전충남북지역은 대동약품, 대전동원약품, 대전지오팜, 강원지역은 백제약품 원주지점 등이다.
그러나 서울 및 수도권지역은 대략 6곳 정도로 압축할 예정이나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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