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약품, 제9회 등꽃축제 화려하게 개최
- 최봉선
- 2004-04-21 09:13:0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재부 약업인 120여명 참여...유통업계 결속 다져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날 축제에는 부산지역 120여 약업인이 참석, 행사장에 마련된 음식과 술로 우의를 다졌으며, 특히 주만길 한국의약품도매협회장, 박진엽 부산시약사회장, 부산연제구청장이 이번 행사에 처음으로 초청되어 자리를 빛내 어느 행사 때보다 성숙된 분위기로 약업인들의 결속을 다졌다.
이날 최민일 우정약품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부산지역 의약품유통업계가 어려운 시기인 만큼 서로 상생할 수 있는 토대를 만들기 위해서는 신뢰와 믿음이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2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3문전약국 재고 소진용?...대형병원, 공급 끊긴 약 처방 논란
- 4"실시간 웨비나 집합교육 아니다"…연수교육 논란 정리 수순
- 5식약처, GLP-1 비만약 오남용 경고…과대광고 집중 점검
- 6시지바이오 인수 우선협상자, IMM→미국계 사모펀드 변경
- 7공공의료원 최초 달빛어린이병원 지정, 적극행정 훈장 받았다
- 8올림푸스한국, 2300억 매출 회복…수익성·치료 라인업 강화
- 9유한양행, 체지방 감소 유산균 ‘원더씬’ 출시
- 10'린파자', 난소암 장기 생존 근거 축적…남은 과제는 접근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