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대, 27일 의약분업 개선 토론회
- 김태형
- 2004-04-21 19: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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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선방안 모색...의약계 인사 토론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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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계 초미의 관심사인 의약분업 개선과 관련한 토론회가 열린다.
인제대학교 자유의료포럼은 27일 오후 1시부터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의약분업 개선을 위한 대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의약분업의 평가와 개선방향’(이원로 일산백병원장), ‘일본 의약분업의 현황과 추이’(남상요 유한대학 의무행정과 교수) 등이 발표된다.
이어 신광식 약사회 보험이사, 신창록 의협 보험이사, 우영남 병협 이사, 고종관 중앙일보 기자, 신종원 YMCA 시민중계실장 등이 나와 토론을 벌인다.
자유의료포럼은 지난해 8월 결성된 이래 '민간의료보험의 발전방향과 정책과제'를 주제로 첫 포럼을 가진데 이어 10월 '외국의 자유의료제도 고찰', 올해 2월 '의료시장 개방과 영리법인 병원' 등 의료현안을 놓고 토론회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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