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강배 골프대회 성료...우승에 이윤 이사
- 최봉선
- 2004-04-22 11:39:1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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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사3단체 70여명 참여...상호 공동발전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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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우승에는 바이엘코리아 이윤 이사가 차지했고, 메달리스트에 명진약품 김철수 사장, 준우승에 삼원약품 정도진 사장, 3위에 동성제약 정호운 부사장, 4위에 보령제약 노성태 본부장, 5위에 중외제약 민병모 상무, 행운상에 동아제약 강문석 사장, 장타상에 일동제약 한세용 부산지점장, 근접상에 부산시약사회 박진엽 회장 등이 수상했다. & 61604; 행사에는 주만길 도매협회장, 김동권 부산경남도협회장, 최현식 GSK 상임고문, 강문석 동아제약 사장, 나종훈 국제약품 사장, 박진엽 부산시약회장, 김종수 경남도약회장, 김용관 울산시약회장 등이 참여했다.
주만길 도협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여강배 골프대회는 약사 3단체(제약-도매-약국)의 친목도모와 약업계 발전에 크게 기여해 왔다"며 "도매업계의 건전발전과 후배들을 위해 항상 조언하는 엄상주 회장은 업계의 정신적 지주로서 이 대회 역시 그의 뜻을 새기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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