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바티스, 아벤티스 구출작전 나서
- 윤의경
- 2004-04-25 19:54:2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증권가 예상깨고 정식 합병회담 계획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노바티스는 사노피-신데라보의 적대적 인수합병에서 아벤티스를 구출하기 위한 합병회담을 시작할 것이라고 말했다.
노바티스와 아벤티스가 합병되면 세계 제2의 제약회사로 도약하게 되는 반면 적대적 합병에 실패한 사노피는 오히려 다른 제약회사에게 인수될만한 취약한 입지로 전락하게 된다.
노바티스가 아벤티스와 사노피 간의 인수합병전에서 물러서 있을 것으로 예상했던 대다수의 증권분석가들은 노바티스가 아벤티스와의 정식 교섭을 할 것이라는 결정에 놀라움을 표시했다.
노바티스는 향후 일정을 밝히지는 않았으나 수주 이내에 윤곽이 잡힐 것으로 보인다.
프랑스 정부는 프랑스 제약회사인 사노피와 아벤티스 간의 합병을 지지한다는 입장을 분명히 하자 노바티스는 프랑스 정부가 중립을 취하지 않는다면 아벤티스와 합병 회담을 진행할 수 없다고 입장을 정리했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2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3문전약국 재고 소진용?...대형병원, 공급 끊긴 약 처방 논란
- 4"실시간 웨비나 집합교육 아니다"…연수교육 논란 정리 수순
- 5파마리서치메디케어, 골다공증 치료제 ‘테리멘트주’ 출시
- 6식약처, GLP-1 비만약 오남용 경고…과대광고 집중 점검
- 7시지바이오 인수 우선협상자, IMM→미국계 사모펀드 변경
- 8"식약처 승인없이 '대마' 제품 생산"…마약류 취급자 적발
- 9공공의료원 최초 달빛어린이병원 지정, 적극행정 훈장 받았다
- 10안국, 국내 첫 인다파미드 3제 출시…고혈압 시장 공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