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 '사랑플러스 캠페인' 출범
- 강신국
- 2004-05-03 18:48:2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지재단과 공동 주관...1+1사랑 나눔운동 전개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1+1 사랑 나눔운동’으로 명명된 이번 캠페인은 약사회 산하 전국 228개 구·시·군 분회에서 소년·소녀가장 및 독거노인 가정과 각각 1가구씩 결연을 맺고 사랑을 나누는 운동.
또 가정의 달을 맞아 구급약 5,000세트를 제작해 어린이날에 2,500세트를 소년·소녀 가장에게 전달한다.
어버이날에는 1분회당 10가구의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 효율적인 후원방법을 모색한다.
원희목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국민과 함께, 국민속에서 직능을 살리고 국민들로부터 신뢰받는 약사가 되고자 노력을 해왔다”며 “전국의 약사들의 정성과 온정을 모아 따뜻한 사회를 만드는데 작은 림을 보태고자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어 강윤구 보건복지부 차관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소외계층에게 도움이 되는 뜻 깊은 행사를 마련한 약사회와 복지재단에 감사하다”며 “이번 행사가 좋은 결실을 맺기 바란다”고 말했다.
끝으로 전국 16개 시·도약사회를 대표해 서울시약 권태정 회장은 “이 운동은 우리 이웃에 도움을 필요로 하는 청소년 가장과 독거노인에게 지속적인 돌봄의 정성을 나누자는 약속”이라며 “전국 분회 단위로 1+1 가정씩 결연을 맺어 약사회가 밝은 가정, 아름다운 사회조성에 앞장서겠다”고 선언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약사회와 한국복지재단이 공동으로 주관하며 보건복지부와 한독약품 후원으로 진행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2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3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4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5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6[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7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 8바이오젠코리아, AZ 출신 김철웅 신임 대표이사 내정
- 9파마리서치메디케어, 골다공증 치료제 ‘테리멘트주’ 출시
- 10동물대체 시험법 잇따른 OECD 등재…민관 협력 주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