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 약국체인 사업 진출...1호점 오픈
- 강신국
- 2004-05-21 13:01:4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W-store' 성신여대에...웰빙기반 유통사업 전개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21일 코오롱 웰케어(대표이사 황성철)는 선진국형 웰빙토털샵인 'W-store' 1호점을 오는 25일 성신여대에 공식 오픈한다고 밝혔다.
오픈하는 W-store는 각종 웰빙 관련 용품들을 한자리에서 간편하게 구입 할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선진국형 모델로, 회사는 1호점을 시작으로 약국을 대상으로 한 본격적인 웰빙 유통 사업을 벌일 예정이다.
하지만 1호점은 올리브영과 유사한 형태로 본사가 매장을 운영하며 약국은 임대 형식으로 계약을 체결했다.
회사측은 모델샵을 원하는 약사들이 많아 일단은 직영형태로 1호점을 오픈했고 향후 기존 약국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가맹점 사업을 벌여 나갈 예정이다.
한편 W-store는 각종 비타민, 영양제, 다이어트 용품, 건강음료 등을 비롯해 아토피, 여드름 피부 등을 위한 전문 기능성 화장품, 건강 리빙용품 등을 취급한다.
또 넓고 쾌적한 공간에 건강 미용 전문 컨설턴트 등을 동원해 판매를 전담케 했다.
황성철 대표이사는 "고객들의 웰빙 니즈(Needs)에 꼭 맞는 새로운 상품들을 한 곳에서 전문가의 도움을 받으며 안심하고 간편하게 선택할 수 있는 것이 W-store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밝혔다.
한편 회사는 W-store 오픈를 위해 지난 1년간 소비자 조사 및 선진국 사례를 탐방하고 국내외 유명 건강 상품들을 연구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2포타겔·스타빅 등 소아·청소년 적응증 삭제...성인만 사용
- 3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4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5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6신동국 회장, 1727억 한미 주식 취득…지분 경쟁 본격화
- 7변사자 주거지서 나온 전문약…'분업 예외' 악용한 약사
- 8화이자, RSV 경쟁 합류...'아브리스보' 국내 진입 임박
- 9"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 10셀트리온, 코센틱스 시밀러 허가 추진…신속심사 혜택 받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