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복근 약사, 전남 화순군수 재보선 출사표
- 강신국
- 2004-05-24 12:31:2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무소속 출마...경쟁률 7:1 접전예상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24일 중앙선관위가 집계한 후보자 등록 마감결과에 따르면 전남 화순군 선거구에서 7명이 등록, 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가운데 약사출신 김복근 후보가 기호 5번으로 화순군수에 도전한다.
김 후보는 조선대 약대를 나와 화순군 번영회장을 거쳐 화순군생활체육협의회장, 화순군약사회장을 역임한 바 있다.
이 지역에는 김 후보를 비롯해 열린우리당 김성인(47·농업), 민주당 정완기(61·정당인), 무소속 임호환(59·송원대 겸임교수), 무소속 김경남(54·화순군의원), 무소속 이영남(47·정당인), 무소속 양동희(65·충효예 운동본부 상임고문) 후보 등이 출사표를 던졌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2포타겔·스타빅 등 소아·청소년 적응증 삭제...성인만 사용
- 3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4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5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6신동국 회장, 1727억 한미 주식 취득…지분 경쟁 본격화
- 7변사자 주거지서 나온 전문약…'분업 예외' 악용한 약사
- 8화이자, RSV 경쟁 합류...'아브리스보' 국내 진입 임박
- 9"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 10셀트리온, 코센틱스 시밀러 허가 추진…신속심사 혜택 받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