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산업 베트남시장개척단 29만불 계약
- 최은택
- 2004-05-28 10:47:0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진흥원, 대상국가 다양화 시장개척사업 계속 지원 방침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이경호)은 지난 9일부터 15일까지 6일간 베트남에 시장개척단을 파견, 무역상담회를 개최해 29만불의 계약실적을 거두는 등 보건산업제품 수출의 발판을 마련했다.
28일 진흥원에 따르면 이번 시장개척단(단장 김삼량 수출진흥팀장)에는 (주)풀무원, (주)보람제약 등 11개 보건산업체가 참여했으며, 하노이시(대우호텔) 및 호지민시(뉴월드호텔)에서 각각 2일씩 카다로그 및 샘플을 전시하고 바이어 상담 위주로 상담회를 진행했다.
시장개척단은 그 결과 베트남 상공회의소 산하 Investlink의 협조와 현지홍보를 통해 확보된 현지 바이어 167명과의 상담결과 367만불의 상담실적과 29만불의 계약실적을 달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진흥원 측은 “이 같은 실적은 보건산업제품의 까다로운 인·허가 및 등록절차, 높은 관세율, 베트남의 낮은 소득수준 등을 감안하면 긍정적으로 평가할 수 있으며, 향후 우리나라 보건산업제품의 베트남시장 진출의 교두보를 확보한 것으로 보인다”고 평가했다.
현지 바이어들은 특히 한국 보건산업제품의 품질에 대해서 만족하고, 제품의 독점 공급계약, 한국의 기술·자본과 베트남의 인력·마케팅을 결합하는 합작투자, 기술이전 등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그러나 공급가격에 대해서는 다소 부담스런 반응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진흥원은 “이번에 확보된 교두보를 토대로 철저한 사후관리, 새로운 바이어에 대한 정보제공 등을 통해 베트남수출이 확대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며, “대상국가를 다양화해 보건산업부문의 해외시장개척을 적극 지원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포타겔·스타빅 등 소아·청소년 적응증 삭제...성인만 사용
- 2신동국 회장, 1727억 한미 주식 취득…지분 경쟁 본격화
- 3변사자 주거지서 나온 전문약…'분업 예외' 악용한 약사
- 4R&D 400억 넘고 1천억 미만이면 혁신형 인증 몇점일까?
- 5콜마 품 안긴 우정바이오 새출발…적자 탈출·CRO 반등 숙제
- 6한약사회 복지부 저격 "한약사 배제 한약사 논의, 타당한가"
- 7오너 전폭 지원…롯데그룹, 4년새 바이오에 1.5조 투자
- 8삼성바이오에피스, 키트루다 시밀러 경쟁 우위…3상 무기 확보
- 9수두백신도 2도즈 시대…녹십자·SK바사 글로벌 경쟁 본격화
- 10중국제약, 국내 소세포폐암 치료 시장 진입…신약 경쟁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