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주회사 대웅, 자회사 통한 수익기반 강화
- 최봉선
- 2004-05-28 20:04:1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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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44기 주총...영업수익 221억원에 주당 375원 배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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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승 사장은 인사말에서 “올해는 지주 회사로서 이사회 중심의 경영을 더욱 강화하고 효율적인 자회사 관리체계를 수립하여 자회사를 통한 수익 기반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제품 차별화를 통한 일반의약품 명품화와 바이오 부분의 연구개발 성과 가시화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강조했다.
대웅(www.daewoong.com)은 제44기 영업수익은 221억8,300만원, 경상이익은 103억6,900만원, 당기순이익은 75억800만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배당은 액면배당율 15%(주당배당금 375원)로 의결했으며, 이사에 정난영 태평양제약 고문(사외이사에서 신임이사로), 전우방 상무(유임), 사외이사에 정기택 경희대교수(의료경영학 박사)를 새롭게 선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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