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관리協-뉴욕한인회, 건강검진 협약
- 정시욱
- 2004-06-24 15:59:5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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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국방문시 전국 지부통해 검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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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건강관리협회(회장 김상인)는 최근 뉴욕한인회(회장 김기철)와 뉴욕 교민들의 질병 예방과 건강증진을 위한 건강검진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 체결은 뉴욕한인회 김기철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이 건협을 방문, 김상인 회장 등 협회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이루어졌다.
협약은 건강검진 수수료가 너무 높아 질병 조기발견을 위한 건강검진을 받기가 쉽지 않은 해외 교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마련됐다.
뉴욕교민 건강검진 협약은 지난 4월 뉴욕한인회 엄오순 씨가 모국 방문 시 건협 서울지부에서 건강검진을 통해 질병을 조기발견, 치료를 성공적으로 받게 된 것이 계기가 되었다.
이에 따라 뉴욕 교민들이 모국을 방문 건강검진을 받기를 희망하면 협회 15개 시·도지부 건강증진센터에서 편리하고 저렴한 비용으로 종합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다.
검진을 희망하는 교민은 검진희망일 7일 전에 전화나 e-mail로 예약을 하면 원하는 날짜에 원하는 지역 협회건강증진센터에서 검사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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