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S+프리미어, 新정보서비스 공동시판
- 윤의경
- 2004-06-25 09:08:4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병원 의약품, 의료기구 사용 정보 제공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제약보건의료계 정보제공업체인 IMS 헬스와 의료업계 정보서비스업체인 프리미어(Premier)가 새로운 정보서비스인 IMS 인페이션트 쎄라피 프로파일(Inpatient Therapy Profile)을 공동 마케팅하기로 했다.
IMS 인페이션트 쎄라피 프로파일은 병원 의약품 및 의료기구 사용과 질환 치료에 대한 지견을 제공하도록 계획된 새로운 정보 서비스.
병원 의약품, 의료기구의 사용과 경향에 대해 종합적 정보를 제공하는 업계 최대의 종합적인 급성치료 임상 비교 데이터베이스이다.
이런 정보는 시장 규모와 역동성에 따라 제약회사와 의료기구업체가 목표분야, 제품 모니터, 판촉행사 효과 개선, 영업사원교육에 최적을 기할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다.
특히 병원특성, 진단/절차, 환자구성, 전문의영역에 따른 의약품 및 의료기구 사용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함께 평균입원기간, 평균 약용량, 평균 약가/의료기구 비용 등에 대한 핵심 도표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미국 IMS의 로잔나 도라지오 부회장은 “제약회사와 의료기구업체는 입원환자 정보 및 입원환자가 사용하는 제품 및 기구에 대한 정보가 더 필요하다”면서 “IMS 인페이션트 쎄라피 프로파일은 병원 환경에서 각 제품의 시장침투율, 시장점유율, 병용약에 대한 이해를 개선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포타겔·스타빅, 만19세 미만 금기"…소청과·약국 혼란
- 2스멕타 제제 소아 적응증 삭제 추진…"제품 회수 없어"
- 3제약바이오, PBR 1배 미만 90곳…주가하락에 저평가 속출
- 4복합제 기등재 약가인하 후속 논의...16% 일괄하락 기로
- 5항생주사제 약가우대 실효성 논란…깐깐한 요건에 수급난 우려
- 6"선약국 연고의 비밀?"…약사 유튜버의 특허 분석 '화제'
- 7한미약품, 앱토즈 인수…백혈병 신약 '투스페티닙' 직접 개발
- 8대면교육 원칙 강화했더니…약사 연수교육 논란, 왜?
- 9K-뷰티 열풍에 커지는 약국 화장품 시장…학회도 출범
- 10"학업에 열정만 있다면"…호쿠리쿠대학 약학부 가보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