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약품 대표이사에 이동일씨 선임
- 최봉선
- 2004-06-25 17:02:5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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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44기 정기주총...사외이사에 김돈기 우병익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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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전 9시 광진구 소재 어린이회관 3층 시청각실에서 열린 제44기 정기주주총에서는 또 상근이사에 이정일 CJ 시스템즈 상무, 사외이사에 김돈기 CJ제약개발고문, 우병익 케이디앤파트너스 대표이사를, 비상근감사에 박영암 씨(CJ경영혁신팀)를 각각 선임했다.
한일약품은 지난회기년도에 매출 465억원, 영업이익 32억원, 경상이익 12억원, 당기순이익 12억원의 경영실적을 보였다.
한편 28일 취임하는 이동일 신임사장은 53년 전북 태생으로 고려대학교 대학원과 79년 보령제약 근무를 시작으로 약업계와 인연을 맺은 후 85년 제일제당에 입사했다.
94년 종합병원부장, 제약기획팀장, 제약마케팅장 등을 거쳐 99년 제약사업부장(상무), 2001년 5월 제약본부장, 2004년 1월 신규사업팀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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