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보건소, 6일부터 고혈압 교실 운영
- 최은택
- 2004-06-27 16:36:1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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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인 4명 중 1명 이상 고혈압 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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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보건소는 내달 6일부터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고혈압 교실을 운영키로 하고 수강생 6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이번 고혈압 교실은 내달 6일~20일까지 동작구보건소 2층 보건교육실에서 운영되며, 고혈압 클리닉의 간호사와 대학교수 등이 초빙돼 강의할 예정이다.
주요 강의 내용은 ▲ 고혈압과 뇌졸중(진단, 투약관리, 건강관리법 등) ▲ 나에게 알맞은 운동(운동요법, 체중관리. 주기적 혈압측정 등) ▲ 올바른 식사관리 등.
또 수강생에게 고혈압관리 수첩을 배부하고, 식사관리 등에 대한 상담도 실시한다.
한편 우리나라 성인 4명중 1명이상이 정상수치보다 높은 고협압 환자에 해당되며, 40세 이후 부터는 급속히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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