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藥, 약대6년제·법인약국 등 현안논의
- 강신국
- 2004-07-06 11:04:3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004년도 임원워크샵 열고 약계현안 토론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먼저 약사현안에 대해 대한약사회 엄태훈 정책기획실장으로부터 약사회 회무운영과 정책사항을 설명 듣고 특히 약대 6년제 및 법인약국 등에 대한 소개가 있었다.
이어 이택관 회장 공약사항인 화상회의 추진과 관련해 장단점을 비교 분석했다.
이 회장은 워크샵에서 "임원으로서 맡은바 역할에 충실해 줄 것"을 당부하고 "보다 능동적인 회무수행을 기대한다"며 "임원 상호간 화합과 결속으로 약사회 발전에 기여하자"고 밝혔다.
한편 행사에는 경북 영천시 신녕면 휘명 동산에서 열렸고 상임이사 및 분회장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포타겔·스타빅, 만19세 미만 금기"…소청과·약국 혼란
- 2"선약국 연고의 비밀?"…약사 유튜버의 특허 분석 '화제'
- 3대면교육 원칙 강화했더니…약사 연수교육 논란, 왜?
- 4"학업에 열정만 있다면"…호쿠리쿠대학 약학부 가보니
- 5CSO협회, 사단법인 3수 도전…70% 1인 업체 포섭 관건
- 6국가검진 AI 확대 검토…의료AI 기업 새 승부처 열린다
- 7비보존 ”VVZ-2471 임상 2상 진통 효능 가능성 확인”
- 8의약품유통협회 “이달 중 온라인플랫폼 ‘약올려’ 대책 마련”
- 9영진약품 기술수출 "KL1333 해외 임상 순항 중"
- 10HLB생명과학R&D, 상반기 5건 국책과제 선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