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약품, 오츠카제약에 21억 추가출자
- 최봉선
- 2004-08-02 15:25:1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지분율 20%에서 22.5%로 높여...경영합리화 차원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제일약품(회장 한승수)이 한국오츠카제약에 21억7,400만원을 추가로 출자했다.
2일 공시에 따르면 제일약품은 경영합리화 차원에서 한국오츠카제약에 추가로 출자하여 지분율을 22.5%로 높였다.
일본계 한국오츠카제약은 지난해 436억원의 매출을 올렸으며, 2003년말 기준으로, 일본 대총제약이 70%의 지분을 소유하고 있으며, 제일약품이 20% 지분을 포함하여 내국인이 30%의 지분을 갖고 있는 회사다.
최봉선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전략기획실 직속 'IR·언론 대응 전담팀' 신설
- 2"건기식 50박스 주문할게요"…약국에 걸려오는 '수상한 전화'
- 3비대면 진료 처방·조제건수 제한두나...하위규정 마련에 이목
- 4한미약품 오너 일가 연대 공식화…지분 매입 경쟁 펼쳐질까
- 5후반기 국회 복지위원장에 국민의힘 3선 김정재 의원 물망
- 6유한양행, 프로젠에 추가 투자…이전상장 힘 싣는다
- 7"K뷰티, 이제는 약학이 뒷받침할 때"…약국화장품학회 첫 발
- 8필적에서 갈근탕까지…홍성광아카데미 4기 강의 순항
- 9대장암 보조요법 면역항암제 시대 성큼…'티쎈트릭' 도전장
- 10산정률 하락 전 등재 막차...상반기 제네릭 진입 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