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약, 약국환자 드링크 제공 중단
- 최봉선
- 2004-08-04 14:15:2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위법인 만큼 행정처분 우려...홍보기간 거쳐 9월부터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경기도 광명지역에서는 조제대기 환자들에게 제공됐던 드링크류가 사라질 것으로 보인다.
광명시약사회(회장 위민호)는 최근 임원회의를 열고, 복지부의 유권해석을 통해 위법으로 판명된 드링크 제공을 8월 홍보기간을 거쳐 9월부터 전면 중단키로 결정했다.
위민호 회장은 "회원들의 자율에 맡길 경우 이같은 관행이 근절되는데 적지 않은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보여 광명시약 차원에서 강제적으로 시행키로 했다"고 밝히고 "이런 관행이 개선되지 않고 이어진다면 행정처분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지적했다.
복지부는 약국을 찾은 환자에게 간단한 음료수를 제공하는 것은 유통질서 문란행위로 볼 수 없으나 판매목적으로 구입한 드링크류는 일반적인 음료수로 보긴 어렵다는 유권해석을 내린 바 있다.
지역약사회 중 첫 시행하는 광명시약의 이번 결정에 따라 앞으로 여타지역으로 확산될 것으로 예상된다.
관련기사
-
약국, 조제환자에 드링크류 제공 '위법'
2004-06-30 12:55
-
"환자에 드링크 대신 요쿠르트·녹차 제공"
2004-07-08 12:11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전략기획실 직속 'IR·언론 대응 전담팀' 신설
- 2"건기식 50박스 주문할게요"…약국에 걸려오는 '수상한 전화'
- 3비대면 진료 처방·조제건수 제한두나...하위규정 마련에 이목
- 4한미약품 오너 일가 연대 공식화…지분 매입 경쟁 펼쳐질까
- 5후반기 국회 복지위원장에 국민의힘 3선 김정재 의원 물망
- 6유한양행, 프로젠에 추가 투자…이전상장 힘 싣는다
- 7"K뷰티, 이제는 약학이 뒷받침할 때"…약국화장품학회 첫 발
- 8필적에서 갈근탕까지…홍성광아카데미 4기 강의 순항
- 9대장암 보조요법 면역항암제 시대 성큼…'티쎈트릭' 도전장
- 10산정률 하락 전 등재 막차...상반기 제네릭 진입 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