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DUR, 연수교육에 적극 반영"
- 강신국
- 2004-08-22 21:3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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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약분업위원회, 의약품사용평가 홍보·교육에 만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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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약사회 의약분업위원회(정책단장 이경옥, 위원장 박규동)는 20일 회의를 갖고 DUR에 대한 홍보와 회원들의 인지 부족을 지적하고 병용금기와 특정연령대 금기 등과 같은 항목들을 연수교육에 반영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박규동 위원장은 "DUR에 대해 홍보와 관심 미비로 아직 제대로 인지하고 있는 약사들이 많지 않다"며 "분회 연수교육시 종합병원 근무약사를 강사로 초빙해 강의를 의무화하는 방안에 대해 심평원에 건의하겠다"고 밝혔다.
시약사회는 이외에도 PPA성분 함유 품목에 대한 보험급여 중단과 관련, 개인 사정을 고려하지 않고 시행을 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단정하고 탄력적인 심사를 재차 강조했다.
한편 시약사회는 일반의약품 활성화를 위한 대국민 서명운동과 오는 28~29일 개최될 '건강기능식품 박람회'에 회원들의 참여를 독려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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