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藥, PPA반품 비협조사 행정처분 의뢰
- 강신국
- 2004-08-31 11:14:4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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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약청·보건소와 합동점검...자율정화운동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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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약사회(회장 백칠종)가 PPA 함유 의약품 반품현황 파악에 나선 가운데 비협조 제약사나 도매상이 있다면 행정처분을 의뢰키로 했다.
도약사회는 지난 23일부터 27일까지 PPA 제품 반품과 관련해 식약청 및 각지역 보건소와 합동 점검을 실시하고 비협조 업체 대책마련에 나섰다.
도약사회는 또 현안문제인 본인부담금 할인 비약사 조제·판매 면대약국 일반의약품 난매행위에 대해 자율점검을 실시하고 내달 1일 해당지역 분회장 회의를 열어 조속한 해결 방안을 모색키로 했다.
도약사회는 을지훈련중인 전북경찰청, 전주 중부·북부경찰서를 방문, 드링크제를 전달하고 훈련 참가자들을 격려했다.
아울러 2일 지역 35사단을 방문, 사단과 약사회의 친목유대 강화를 위해 간담회를 열고 구충제 6000명분을 전달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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