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위성분 '자일락스' 약국 마케팅 개시
- 정시욱
- 2004-10-07 11:12:4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NHC, 악티니딘 효소에 알로에베라 첨가...면역증강 효과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특히 키위는 껍질을 벗기는 순간 산화되며 입속에서 약 90% 이상의 효소가 없어진다.
이에 뉴질랜드 키위연구소 연구팀은 키위가 갖고 있는 성분을 천연적으로 분리하는데 5년의 연구개발 기간을 투자, 천연 악티니딘이라는 키위효소를 추출하는데 성공했다. 자일락스는 천연키위를 전혀 손상시키지 않은 상태에서 추출한 것이 장점이며 1캡슐에 3개의 키위가 함유돼 있다. 또 HACCP(Hazard Analysis Critical Control)인증과 뉴질랜드 보건성 건강식품규격 A 등급 인증제품으로 안전성을 인정받았다. 회사 관계자는 "보통 변비개선제는 설사를 유발하거나 배아픈 현상이 발생하는 경우가 있다"며 "하지만 자일락스는 이런 100% 순식물성 제품인 만큼 이같은 부작용이 전혀 없다고 자신한다"고 밝혔다.
이어 "위, 장개선 뱃살다이어트와 피부미용에도 상당한 효과를 나타내기 때문에 웰빙을 통한 건강 제품으로 약국경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문의: 02-541-2683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임종훈 한미 사장 820억 지분 처분…"거버넌스 안정화 기대"
- 2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비변이원성 분류…제약사 숨통
- 3식약처, '이중제형 비타민'도 표제기 등록…신고만으로 처리
- 4한미그룹, 하반기 정기 인사…김나영·최인영 전무 부사장 승진
- 5"AI는 면허없는 직원"…약사회 AI 교육에 약사 3900명 몰려
- 6"타이레놀에 해외용 젤캡 혼입도"…약사회, 불량 의약품 대응
- 7프로젠, 유한양행·성영철 전 제넥신 회장 대상 28억 CB 발행
- 8동아ST '엑스코프리' 약평위 통과...급여 등재 청신호
- 9건보공단-필리핀 보험청, 웨비나로 만나 급여관리 방안 공유
- 10한의계 "비정상·가짜 진료 근절 정부와 협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