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매 공동물류시 물류비 20%이상 절감"
- 최은택
- 2004-11-23 16:30:5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도협 류충열 전무, 서울지역 7개 업체 물류비현황 분석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도매업체에 공동물류를 도입할 경우 물류비가 20% 이상 절감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도매협회 류충열 전무는 23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약산업의 물류전략 및 경쟁력 향상 방안세미나'에서 "서울지역 7개 도매업체를 대상으로 사례분석을 한 결과 이 같은 수치가 도출됐다"고 주장했다.
'공동물류에 대한 경제성 분석검토' 자료에 따르면 연간 90억~300억원 규모의 매출을 보이는 서울지역 7개 도매업체의 물류비는 총 26.5억원으로 업체평균 3.8억원 가량 소요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창고면적은 평균 138평, 물류관련 인력은 7.6명, 배송차량은 3.7대, 취급품목수는 1,638종으로 조사됐다.
류 전무는 공동물류를 시행할 경우 창고책임자 및 관리약사 12명, 기타 인원 2명 등 모두 14명 가량의 인력이 절감되고, 창고면적도 약 35평가량 절감돼 20%에 가까운 효율증대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내다봤다.
이를 비용으로 추계하면 인건비 약 4억8,000만원, 창고임차료 약4,000만원 등 총 5억2,000만원(업체당 7,500만원)이 절감돼 물류비 절감율은 최소 20% 가량에 이를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의약품 물류의 과제는 도매업 중심의 물류개선이 중심"이라고 전제한 뒤 "일각에서는 물류만을 전담하는 업체가 의약품 산업발전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는 주장도 제기되고 있지만 앞으로 더 연구해야할 과제"라고 밝혔다.
관련기사
-
"의약품 유통 핵심 키워드는 물류혁신"
2004-11-23 16:11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9년 지킨 마트 약국, 하루아침에 날아온 계약해지 통보
- 2피나 59%·두타 61%…탈모약 처방 시장서 제네릭 강세
- 3상표권 때문에…국내사 3곳 '베믈리디' 제네릭 제품명 변경
- 4한지아 의원 "안전상비약 확대, 약사회 눈치 보지 말아야"
- 5PIT3000→PM+20 전환기간 연장…"약국 현장 의견 반영"
- 6국산 의약품 멕시코 진출 빨라진다…최대 45영업일 내 허가
- 7의·약사 등 군보건의료인 '적정 보수' 지급 법제화 추진
- 8셀트리온 '옴리클로' 급여 제형 확대로 졸레어 맹추격
- 9조선대 약대 총동문회, 2026 홈커밍데이 갖고 화합 도모
- 10셀메드, 정회원 약국 3000곳 돌파…상담 중심 약국 확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