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2000년 비만관련 사망건수 과장됐다"
- 윤의경
- 2004-11-24 10:59:1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월스트리트 저널 "수학적 오류로 사망률 과다 추정"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발표한 2000년 보고서에서 비만과 관련한 사망건수가 과장됐다고 월스트리트 저널에 보도됐다.
지난 3월 발표된 결과에 의하면 예방가능한 사망 원인으로 비만이 흡연을 능가할 수 있다고 분석됐는데 수학적 오류로 인해 2천건의 사망이 8만건으로 부풀려졌다고 전해졌다.
CDC의 과학부 최고책임자인 딕시 스나이더 박사는 CDC 보고서에 식습관 불량과 운동부족으로 인한 사망 예상치를 하향 조정할 것이라고 말했으나 어느 정도인지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
2000년 원래 발표됐던 내용에 의하면 비만과 관련된 사망건수는 약 40만건, 흡연과 관련된 사망건수는 약 43만5천건으로 결론지어졌었다.
CDC는 보고서의 방법에 대해 Science誌에 비판 의견이 실린 이후 내부 검사를 하고 있으며 정정된 내용은 원 보고서가 발표됐던 JAMA에 발표될 예정이라고 스나이더 박사는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9년 지킨 마트 약국, 하루아침에 날아온 계약해지 통보
- 2피나 59%·두타 61%…탈모약 처방 시장서 제네릭 강세
- 3상표권 때문에…국내사 3곳 '베믈리디' 제네릭 제품명 변경
- 4한지아 의원 "안전상비약 확대, 약사회 눈치 보지 말아야"
- 5PIT3000→PM+20 전환기간 연장…"약국 현장 의견 반영"
- 6국산 의약품 멕시코 진출 빨라진다…최대 45영업일 내 허가
- 7의·약사 등 군보건의료인 '적정 보수' 지급 법제화 추진
- 8셀트리온 '옴리클로' 급여 제형 확대로 졸레어 맹추격
- 9조선대 약대 총동문회, 2026 홈커밍데이 갖고 화합 도모
- 10셀메드, 정회원 약국 3000곳 돌파…상담 중심 약국 확산





